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 1124장 )
(1). 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 내 어이 잊으리오
어두움 속에서 헤매던 나 주 예주님 만났네
다정하고 따뜻한 내 친구 내 마음 채우셨네
어두움 물리친 구주 예수님을 기쁨으로 증거해
(2). 성령이 내 맘을 주장하사 내 생활 변화되고
갈보리 십자가 그 사랑이 내 죄를 사하셨네
이 전에 죄악 된 내 생활은 모두 다 물러가고
놀라운 주 은혜 넘치게 주시니 주 이름 찬양하세
(3). 세월은 흘러도 내 맘속엔 희망은 변함없고
하늘의 확실한 참 소망은 나 항상 갖고 있네
놀라운 그 축복받은 날은 내 주님 알게 된 날
영원한 하늘의 고귀한 축복은 내 주님 알게 된 날
(후렴).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임했네)
주 십자가로 나를 구했네(구했네)
나 죄사함 받고 밤이 밝은 낮 되었네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임했네)
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
* 음악은 관제님의 블로그에서 퍼옴 *
* 29년전 어느 여름날 주님을 처음 만났을때
혼자서 몇 시간 동안 누린 찬송가 중의 하나입니다.
긴 방랑생활을 끝내고 주님을 만날 그날은
그 후 결코 잊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색소폰 연주로 들어보니
너무 마음이 벅차 오르네요~
어두움 속에서 헤매던 저를 그날 주님이 방문하셨고
하늘 영광이 제 맘에 임했을때
저는 변화되었고
가던 길은 바뀌었고 인생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주님은 저를 주님의 회복안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날 그 순간을 결코 잊지 않고
주님과의 연합안에서 살기를 다시 한번 헌신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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