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아버님께서 큰 사고가 났던 제 친구를 위하여 글을 올린적이 있지요?
그 친구가 29일에 저희집에 방문하기로 했고 하룻밤을 자고 다음 날 집회에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아무런 복음의 말도 하지는 못했지만 기도해 주세요.
이 친구가 제 개인의 열매도 아니며 모든 지체들이 관계있는 몸의 문제임을 알고 얻어 지도록 간구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님!
봉순이를 얻으소서!!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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