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forces you to have
Hundreds and thousands of
Conversations with Him,
Resulting in a journey
That is an everlasting memorial
Between you and Him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If God leads you to walk
A way that you know,
만약 하나님이 당신을
당신이 잘 아는길을 가게 인도하신다면
It will not benefit you as much as
If He would lead you to take the way
That you do not know.
그것은 그분께서 당신을 , 당신이 잘 알지 못하는 길을 취하게 하시는것보다
값지지 않을것입니다.
This forces you to have Hundreds and thousands of
Conversations with Him,
이것은 당신으로 하여금 그분과 수백번 수천번 대화(교통)하게 합니다.
Resulting in a journey That is an everlasting memorial Between you and Him
또한 이것은 하나의 여정인데, 바로 당신과 그분의, 영원토록 남을 기억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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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집회 후 집에 돌아오는길에도 이 찬송 가사를 음미하면서 곱씹어보고 또 곱씹어봤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그 안에 담고 있는 메세지의 전부를 측량하긴 어렵지만, 조금이나마
붙잡는 부분이.. 저를 감동하게 합니다.
이 어그러진 세대에서 주님은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이기는자, 곧 그분께 첫 열매로 드려지는 한무리의 사람을 원하십니다. 형제 자매님,, 이기는 자들은 어떤 자들일까요?
많은걸 말할수 있겠지만, 전 여기에서 특별히 계시록 14장 4절에 나와있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그들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자들이며...." 주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따르길 원합니다. 하지만 그길은 우리 방식대로 가는길도 아니며, 우리가 잘 아는 길도 아닙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며, 단지 주님의 이름만 부르며, 도와줄 그 누군가를 애타게 찾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있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분 과의 수백번, 수천번의 교통으로 이끌려 질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과의 교통에 간절하게 될것이며, 주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에 의해 살고자 하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오 주예수님! 주님은 얼마나 우리와 교통하고 싶어 하시는지요.. 얼마나 우리가 먼저 그분에 마음을 열어드리기를 바라고 계시는지요...
가사에서는 이러한 교통이 바로 영원토록 남을 여행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과 끊임없이 교통하는 여행, 어디로 가는지, 잘 알지못하는 길이더라도, 주님께 간구하며 나아가는 여행... 이땅에서 자칫 세상의 물결에 휩쓸려가기 쉽지만, 세상에 발을 놓고 안착하지 않는 체류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이젠 감사히 여겨 집니다.
주여! 다만 당신께 열어드립니다. 우리의 방식, 우리의 계획, 우리의 길을 내려놓길 원합니다.
당신께 모두 맡겨드립니다. 나를 인도하소서,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길 원합니다.
당신과 교통하기 원합니다. 수백번,,수천번 말씀하소서 주님, 당신의 종이 여기서 듣기 원합니다.
문지방앞에서 당신의 발자국소리에 귀 귀울이는 종이 되기 원합니다. 아멘.
잔잔한 찬송의 멜로디가 , 시험 공부 와중에 피곤함과 졸림, 스트레스를 싹 씻어주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