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그분의 지혜와 아름다운 뜻으로

그분의 자녀들을 징계하심>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끊임없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그러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어떤 사람이 구원을 받으면 하나님의 자녀인데,

하나님은 맹목적으로 그를 사랑하시고,

그에게 은혜를 주시며, 평안과 복을 주시고,

주 예수님께서 오실 때 그분과 함께 왕노릇하며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도록 하시는

그러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의 하나님은 그런 무골호인과 같은 하나님이 아니시다.

우리의 하나님은 생각의 방향이 있으시고,

법리적이시며, 규율이 있으시다.

그분의 모든 일은 다 그분의 계획에서 나온다.
 

 

모든 것이 다 그분께 돌아갈 것이며

그분의 다스림 아래 있을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아들께 돌아가게 하고,

명령을 따르는 자녀가 되게 하며,

그분의 권위에 순종하고,

그분의 다스림을 받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그분의 다스림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분의 권위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분은 우리를 그냥 지나가지 않으시고

그분의 세번째 행정을 행하실 것이다.
 

 

오늘 징계하지 않으시면

그날 그분은 징계하실 것이다.

 

 

 
--'위트니스 리'의 '믿는 이들에게 왕국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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