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의 회복이 업적을 이루는 비결은 '일치 되는 것' 과 '절대적 으로 되는 것' 에
있다고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부당하게 대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랜 동역자 들인 우리를 주님은 한 사람도 부당하게 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희생의 길, 헌신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공부하고 교육 받고 취업하는 것은 모두 자기 앞날의 발전을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회복안에는
첫째, 자기의 장래가 없고
둘째, 승진이나 발전이 없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희생뿐 입니다.
그 결과는 주님의 손에 달렸습니다.
나는 그 어떤 것도 탐하지 않습니다.
오륙십 년 전 헌신한 그날 부터 나는 나무뿌리를 먹고
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마실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한번도 고생하며 살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의 모든 것은 당시에 내가 구했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오늘에 이른 것은 모두 주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서향' 에서

우리는 우리안에서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일을 그분께 의지해야합니다.
"여디디야" 는 삼하 12:25을 보시면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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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주의 회복안에는 자신의 장래가 없고
오직 희생만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필요를 주님께서 공급하신다는 사실을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