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말씀 앞에 나아 올 때 주님을 접촉하지 못하고

주님으로부터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하는 이유

 

 

1. 영 안에서 가난하지 않음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린아이들 같이 되어야 한다.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이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사람을 주님이 방문하시리라고 말씀하신다(사 66:2).

 

2. 마음의 문제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돌이켜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기를 구하고 죄를 자백해야 한다.

  주님을 섬길 때 기쁨으로 섬겨야 하고 마음을 다해서 섬겨야 한다.

  나누어진 마음이 있어서는 안 되고 단일한, 순수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3. 말씀에 대해서 마음이 없음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대해서 들을 때, 우리는

  '그거 다 알아'라고 하지만 실지로 참되게 얼마나 주님을 부르는가?

  얼마나 실재로 주님을 우리의 영적인 양식으로 먹고 있는가?

 

4. 우리와 주님 사이를 가로막는 어떤 것이 있음.

  우리 속에 있는 어떤 죄가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덮어버리고 주님을 누리고 먹는 것을 방해하고 막아버릴 수 있다.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한 어떤 사람을 기꺼이 용서하지 않을 때

  그것이 주님과의 교통을 좌절시키고 맑은 하늘을 갖지 못하게 한다.

 

5. 기꺼이 주님께 정복되지 않고 주님께 헌신하려고 하지 않음

 

6. 교만함

  말씀 앞에 나아 올 때, 집회에 올 때 우리는 주님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낮추어야 한다.

  자만심이나 자기 확신을 제쳐 놓아야 한다.

 

7. 우리의 온 존재를 사용하지 않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박아야 하고,

  또한 그 실뿌리를 그리스도 안에 깊이 박아야 한다.

  영 안에서만이 우리의 실뿌리를 깊이 박아서 주님의 생명공급을 흡수할 수 있는 곳이다.

 

- 현충일집회 M#4 서론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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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