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도 아니고  청년 대학부도 아직까지는 아

그냥 고3 진영이에요 ^.^

처음에 글 올릴려고 하는데 권한이 없다고 그래가지고

울뻔했습니다 ... ㅋㅋㅋ

저는 아직까지 파릇파릇하고 상큼한 중고등부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형제 자매님들은 저를 중고등부보다 덜큼한 청년 대학부로

보시더라구요 ... ㅎ;

그래서 주일이 아닌 평일에 집회도 나가고 1박 2일로

섞임도 가지고 했는데 진짜 정말 완전 대박 좋은것 같아요 ㅎ

주일에만 지체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생활에

지체들과 섞인 다는게 생활에 활력도 되고

친구들과 세상속에서 어울리는 것보다 지체들과 어울리는게

더 재미있었습니다. 또 자연스럽게 영안에 있게 되고

생활하면서 주님을 잊지 않는 다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했어요 ㅎ

제가 이제 내년 1월달이면 말로는 주일에 빠짐없이 간다고 했지만

어쩌면 자주 못갈지도 몰라요

또 학교다닐때보다 더 바빠질지 모르니까 바쁜만큼 제 안에서 주님을

잊어버릴지도 몰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주님을 지금보다 더 많이 사랑할 예정입니다.

월급에 상여금이 합쳐서 들어와도 통장에 찍힌 숫자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고

애인이 생겨도 애인은 2번째 이고 주님은 1번째 이런거 ? ㅋㅋㅋ

장난이구요

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내년부터 정말 힘들어도 교회 많이 올수있도록 노력할게요~

가아니라 꼭 가겠습니다.

또 이 직장에 다닌다는게 어떻게 해서든지 주님께 쓰임받을 수 있는

직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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