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일 형제가 올린 글입니다.
보시기 편하게 이미지를 첨부하는 과정에서 작성자가 저로 변경 됐습니다.
7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남해와 부산에서 가족여행을 누렸습니다.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휴가 기간동안 가족여행을 잘 다녀온것 같네!
이제 제대도 얼마 안남은것 같네.
재일형제의 남은 군생활을 주님과 함께 하기 원합니다.
아 멘!
아멘.
휴가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는데...
좋은 장소에서 좋은 시간.. 아멘!
재일형제~
이제 머지않아 제대하고 교회안에서 보겠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아멘~^^
저는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 부족함이 없으리. 날 푸른초장에 누이시며 냇가로 인도 하시네. 내 영혼 소생시키고 그 이름 위하여 의의 길 인도하시네. 그는 내 목자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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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동안 가족여행을 잘 다녀온것 같네!
이제 제대도 얼마 안남은것 같네.
재일형제의 남은 군생활을 주님과 함께 하기 원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