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할렐루야!  
  
각 가정을 열어 지체들을 맞아 주시고, 풍성한 음식으로 접대 해주신 군산(교회)에 감사가 넘칩니다. 
  
여기 섞임때 누린 찬송을 올립니다. 
그때 그 누림 안으로 들어가면 좋겠죠! 
  
압축을 풀고 들으시면 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안의 지체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