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과 바닷가에 갔습니다.
이곳은 태안 읍내에서 한참 들어가야 나오는 학암포 근처의 버듬이라는 바닷가 입니다.
낚시꾼들을 말고는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인적이 드믄 한적한 바다랍니다.
그리고 제가 군 생활을 한 곳이라 더 정이 많이 든 바다죠 ^^
모래 사장과 자연의 풍화작용으로 생긴 절벽과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는 말 그대로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박선희자매, 서사랑자매, 서종훈형제(바보 같죠? -_-ㅎㅎ)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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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 형제님 가족도 바닷가 다녀 오셨네....
나도 오늘 만리포 다녀 왔는데..............
나는 물론 회사 일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땅도 보고 임야도 보고 건물도 보고 두루두루~~~~....
어떤 분은 부럽다하던데 그렇지 않을 때도 종종 많답니다... 어쨋든 아주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