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과 바닷가에 갔습니다.
이곳은 태안 읍내에서 한참 들어가야 나오는 학암포 근처의 버듬이라는 바닷가 입니다.
낚시꾼들을 말고는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인적이 드믄 한적한 바다랍니다.
그리고 제가 군 생활을 한 곳이라 더 정이 많이 든 바다죠 ^^

모래 사장과 자연의 풍화작용으로 생긴 절벽과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는 말 그대로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p090601_053.jpg

p090601_024.jpg

p090601_030.jpg

p090601_033.jpg

p090601_031.jpg

 

p090601_036.jpg

 p090601_045.jpg

p090601_044.jpg

박선희자매, 서사랑자매, 서종훈형제(바보 같죠? -_-ㅎㅎ)

profile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