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원칙들 
 

다음은 캠퍼스 일에서 우리가 경험해왔고, 현재도 준수하고 있는 원칙들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은 다른 지방의 캠퍼스 일에 반드시 그리고 완벽하게 적용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전체그림 측면에서 보자면, 다음의 많은 분명하고 중요한 문제들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사람들을 만나고 진리를 분배하는지의 문제, 사역자의 자질, 형제의 집-자매의 집의 시설과 생활, 활력그룹의 세부항목, 다양한 집회들의 내용과 그런 집회들이 지향하는 목표)

 

 봉사하는 사람들이 중요한 문제들에서는 차이가 분명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길을 가고자하는데, 어떤 길로 가야할지 모르는 그런 경우을 위해서, 제한적이나마 저희가 체험한 요점들을 적음으로, 그런 분들에게 얼마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1. 캠퍼스 부담에 헌신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희가 아래서 말하려는 모든 다른 요점들은 유기적으로 이 요점에 달린 것입니다. 한 사람이든 (한 무리의 사람들이든), 이 부담으로 완전히 삼켜진바 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절대성이 절대성을 낳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사람이 있을 때, 헌신된 사람들의 숫자도 늘어날 것입니다. 절대성은 마음의 문제임으로, 정상적인 교회생활에 참여하는 것과 충돌을 야기하지 않습니다.

 

 

2. 봉사하는 자는 개인적인 하나님-사람의 생활과 행함을 최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열매는 생명의 흘러넘침이고 모든 일은 생명에 뿌리를 밖아야 합니다. 이것에서 타협하면, 결국 우리의 간증과 충격력을 잃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신이 가진 부담이 정말 주님에게 속한 것인지에 대해 의심하다가, 실망으로 이어집니다.

 

 

3. 다른 봉사자들과 조율 안에서 동역하기위한 시간들이, 명확히 설정되야 합니다. 
 

열매가 하나 얻어지려면 다양한 필요들이 충족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많은 성도들의 기능발휘를 필요로합니다. 그러므로 조율안에서의 동역이 불가피합니다. 그런 시간이 명확하게 설정되면, 단체기도와 교통이 강화되고, 합당한 시간에 정확하게 개인적인 접촉을 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열매를 만지는 것입니다. 덤으로, 이렇게 하다보면 열매를 맺는 기도 생활이 봉사하는 사람들의 삶에서 발전될 수 있게됩니다.

 

 

4. 부담 있는 모든 이들이 매주 모여서 캠퍼스 기도와 교통을 위한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주기적으로 모여서 영안에서 기도하고 복음에 이르는 교통을 하지 않는다면, 부담은 죽을 것입니다. 영적인 것들이 진행되는 원칙은 부채질하여 불꽃으로 활활 타오르게 하는 것입니다. 캠퍼스의 강한 세상적 흐름으로 인해서, 이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기도가 열쇠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교통하여, 전쟁하고자 하는 '피가 끓게' 해야 합니다. 이런 교통은 다른 성도들이 돌보고 있는 복음접촉자들에 관해서, 우리로 알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런 상호 앎과 상호기도가 있을 때, 우리는 캠퍼스에서 홀로 있다는 의식보다는, 몸의 한 부분으로서, 하나님의 유익을 위해 싸우고 있다는 의식을 갖게됩니다.

 

 

5. 봉사하는 사람은 다른 부담 있는 성도들 역시 캠퍼스에서 기능발휘하도록, 반드시 이끌어야하며, 이들과 함께 수고하고 동역해야합니다. 
 

이것은 핵심적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릇이라는 단어는, 젊은이들 특히 신입생을 담을 수 있어야합니다. 신입생이 아니라면, 많은 수를 얻더라도, 소수만 남게됩니다. 교회 안에서 자라나서 대학생이 된 형제 자매들에 대해서는, 그대로 둬도 전시간 훈련에 갈 때까지 잘있겠지라는 생각은 패배주의입니다. 교회 안에서 자라서 대학생이 된 우리의 형제 자매들을 전시간자들과 동역하는 '작은 목자들'로 활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사람들을 사귀고 만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목양은 50-50 비율, 즉 새로운 이들에게 50% 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는 '작은 목자들'인 우리의 대학생들에게 투자해야합니다.

 

 

6. 캠퍼스 일은 교회의 건축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어떠한 방식으로든 결코 혼란이 야기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기에, 만일 어떠한 혼란이 일어난다면, 심지어 우리가 캠퍼스 부담을 모두 포기한다 하더라도, 교회가 우선입니다.

 

 

7. 캠퍼스 일의 유일한 목표는 교회입니다. 
 

교회와 캠퍼스에서의 일이 함께 하지 못하게 보이는 경우에는, 멈추고 필요한 무슨 조정이든지 해야합니다. 주님의 사역을 통해 분명히 보았듯이, 모든 열매는 몸의 건축으로 귀결되어야합니다. 교회와 일 사이에 긴장이 존재한다면 일을 가지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8. 교회와 캠퍼스 일 사이의 조화가 있어야합니다. 
 

이 두 가지를 조화할 수 있다면, 교회는 믿기지 않을만큼 강해집니다. 역으로 조화의 부족은 불일치와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합당히 젊은이들을 돌보는 일에서 성공한다면, 젊은이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연장한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고 존경할 것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새신자 대학생들을 성도들의 가정들로 가게하여 상호 교통이 확대될 것입니다. 그럴때 누가 최고의 유익을 얻는지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분명한것은 이런 교통이 매우 실질적이고 상호적이된다는 것입니다.

 

 

9. 교회와 캠퍼스 일이 주간에 동일한 말씀을 먹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주의 날에 신언을 집중화하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누군가가 뭔가로부터 뒤쳐져 있다는 '김을 빼는' 느낌을 제거하게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최대한, 켐퍼스에서 하는 사역성의 집회도, 심지어 특별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아주 약간 재단을 해야하는 경우에라도, 교회와 동일한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해야, 신언집회가 높이올라가고, 교회의 진도와 캠퍼스 일에서의 어떤 방면이 충돌하는 것을 없이합니다.

 

 

10. 교회 생활 안에서 다른 성도들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대학생들이 봉사하는 사람들과 함께 켐퍼스에 함께 나가는 교회의 다른 성도들의 본을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들이 교회 안에서 연장한 사람들과 사귀고 그들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한 항목입니다. 젊은 캠퍼스 성도들은 교회 생활 안에 있는 연장한 성도들의 모습에서 10, 20, 또는 30 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보여주는 이런 본들이 있다면, 젊은이들은 시험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여 영적으로 악화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11. 형제는 형제만, 자매는 자매만 돌봐야합니다. 이성간의 강한 분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대학생 연령층의 성도들을 함께 무리지을 때, 현 세대의 성적 느슨한 경향으로 인해서, 특히 이 점을 중시해야 합니다. 만약에 이점에서 경계가 허물어지고, 상황이 통제되지 않는 일이 있게되면, 이런 일은 증가할 것이며, 일을 망칠것입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를 부풀립니다.

 

 

12. 봉사하는 자들은 목양에 대한 분명하고 철저한 이상이 필요합니다. 
 

사역을 통한 말씀을 통한 빛 비춤이 없다면, 목양의 범위가 어디에까지 이르는지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목양이야말로 우리가 캠퍼스에서 하고있는 모든 활동을 정의하는 용어입니다. 초기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포함해서, 나중의 모든 전진된 단계들 : 생명, 진리, 모든 다른 것들을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어떤 식의 목양을 하는가, 어느 수준의 목양을 하는가는 돌보는 사람의 진보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변하지만, 그것은 수년에 걸쳐 펼쳐지는 것입니다.

 

 

13. 각각의 새신자에게 '맞춤목양', '개인 관리형 목양'을 실시해야 합니다. 
 

모든 새로운 이들을 다 한 부류로 간주하고 한 사람에게 좋은 것은 만인에게 좋을것이다라고 가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우리는 개개인을 충분히 알되, 어떤 특정한 사람을 위해 필요한 돌봄은 무엇인가에 대한 '느낌'이 올정도로 알아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채워지는 많은 필요가 있겠지만, 동시에 매우 개인적인 돌봄으로만 채워지는 필요도 있습니다.

 

 

14. 캠퍼스에서 움직일 때는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방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캠퍼스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목적 대표하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는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다른 그리스도인 동아리나, 그런 단체에 속한 개인들이라도,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모를 수록, 우리 일에 도움이 됩니다. 다른 단체와 강하게 대립한다면, 우리의 수고는 엉뚱한 장애를 막느라고 소모될 것이며, 이런 식의 전쟁을 할 준비가 안 된, 우리의 새신자들을 실망케할 것입니다. 우리가 숨겨진 방식으로 일을 한다면, 한 사람이 공격을 당한다 하더라도, 우리 전체가 피해를 입지는 않을 것입니다.

 

 

15. 우리는 돌보는 자들에 관해서 건강한 방식으로 다른이들에게 교통해야 합니다. 
 

우리가 돌보는 사람들에게 최상의 봉사를 제공하려면, 그들의 사적인 부분을 공개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매우 주의하여, 꼭 필요한 부분만 만지고, 항상 적극적인 영으로 교통해야합니다. 돌봄을 받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을 많이하고 기도를 적게하다보면 우리의 교통은 잡담이 되고 맙니다. 목양의 요소는 사랑이지, 상식적인 분석이나 뒤에서 하는 비난이 아닙니다. 우리는, 특히 우리가 젊은 봉사자라면, 자신도 정도의 문제일 뿐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있고, 동일한 방면의 목양이 필요한 사람임을 알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16. 새로 얻은 사람들을 그들의 역량에 따라서, 학업의 압력과 이 시대의 거대한 압력에 맞서도록 밀어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내부에 공허함을 가지고 대학에 옵니다. 그들은 뭔가로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이들이, 자신들을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 다른 무엇도 필요치 않다고 느낄 분위기, 학업이나 여타 캠퍼스 관련 활동보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우선시하는것이 당연하게 느껴질 그런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들의 역량을 따라서'라는 말이 중요한데, 새로 얻은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도로 이 분위기와 방향을 따라 오게됩니다.

 

 

17. 모든 것에서 최고의 수준을 유지함으로, 추구하는 자가 가능한 높이 오를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대학생 기간은, 영적인 체험 면에서 다소 수동적일 수 있는 시기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꺼꾸로 돌려서, 이 시기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위한 성장, 발전의 최고의 시기, 가장 좋은 기회임을 지적해 주어야 합니다. 신중한 분석이 보여주는 것은 매우 소수의 예외가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의 회복 안에서 성장하고, 진보하는데 쓸 많은 시간이 있습니다.

 

 

18. '자기 집에 있는 느낌', 즉 사랑받고 받아들여진다는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 앞으로 이기는 자가되고자 하는 충만한 분위기가 있어야하지만, 이런 분위기는 모든 어린 성도들이, 그들이 아무리 미성숙하고, 마지못해 교회생활하더라도 관계없이, 사랑 받고 용납되는 분위기로 균형잡혀야합니다. 분위기가 기본적으로 이러하지 못하면 결국 실패하여, 성급하게 책망하고 교정하는 길을 가게되고, 이렇게 함으로서, 장래에 그의 삶에서 실재가 될 수도 있는 싹을 해치게됩니다. 식물이 꽃을 피우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임을 잊지마십시오.

 

 

19. 함께 정기적으로 모여 캠퍼스를 위한 기도를 할 때는, 먼저 주님을 누려야 합니다. 
 

사람들을 위해, 어떤 부담을 위해 기도하기 전에, 자신을 하나님 안으로 넣는 기도를 합니다. 모이는 시간의 절반 정도는 누리고 흐름 안에 있는데 사용하면 좋습니다. 우리가 이러할 때 쉽게 주님의 마음을 알게되고, 더욱 강력하게 주님의 느낌을 기도해 낼 수 있습니다. 몇가지 제목만 우세하게 기도하는 것이, 기계적으로 많은 항목과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20. 결과가 나올 시기를 예상하지 말고, 나올 결과의 어떠함을 관심하지 말고, 다만 생명 안에서 수고하기만을 배우십시오. 
 

몇몇 열매는 빨리 나오고, 어떤 열매는 훨씬 느리게 나옵니다. 어떤 열매는 수년이 걸립니다. 주님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고 수고하는 것이지, 나타나 보이는 것에 따라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수년을 수고하면 쌓여서 결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어떤 길도 단명하고, 불안정적일 것입니다. 우리는 시계를 따라 사는 피조물이기에, 종종 시간안에서 나타난 것을 가지고, 열매들 사이에서 어리석은 비교를 합니다. 우리의 수고의 열매는 주님의 인도를 따라, 순종하고 수고하는가로 평가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수준을 높여서 더 높은 생명인 하나님의 생명 안에 었어야 합니다.

 

 

21. 봉사하는 사람은 장거리를 뛰어야 하기에, 자신만의 '안식 구역'을 찾아야 합니다. 
 

캠퍼스 일은 본성상 주기적, 계절적입니다. 그러므로 일년 중 정말로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버겁지 않으려면, 규칙적인 자기의 리듬을 찾아야합니다. 필요라고 인식되는 모든 것을 다 돌보려고하다가는, 못하는 자신을 보고 좌절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통합니다. 또한 내가 '안식구역' 안에서만 일을 할 때, 다른 지체들도 기능을 발휘할 필요가 있게됩니다. 봉사자들이 '적당한 선'에서 일을 하고, 도움을 구해서 부담을 나누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 안에서 자란 대학생 성도들에게 부담을 나누도록, 그들을 세워야합니다.

 

 

22. 새로 얻은 사람들을 집회로 데려오기 전에, 반드시 먼저는 '활력고리'를 세워야합니다. 

 

새로 얻은 사람이 봉사하는 전시간자 외에 한 두 지역 성도들과 활력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거대한 전진입니다. 이것은 참된 목양을 가능하게하고, 연결된 각 성도를 그리스도의 사역자가 되게합니다. 단순히 집회에 데려오는 것보다, 새신자의 특별한 필요들에 그리스도를 공급하는 것은 훨씬 어렵습니다. 전자는 성직자-평신도계급을 강화할 뿐이지만, 후자는 몸이 들어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문제가 발생해도, 활력고리가 있다면 빨리 개인적인 필요를 채우는 방식으로 해결됩니다. 그럼에도 그들을 적당한 때에 단체 집회에 초대하는 것을 등한시 하면 안됩니다.

 

 

23. 정기적인 복음 전파를 장려해야 합니다.

복음은 인수 증가를 위해서, 또한 복음전파 훈련을 위해서 전해져야 합니다. 모든 기술 연마가 그렇지만, 복음도 연습해야 온전케 됩니다. 더 경험 많은 성도들과 함께 나갈 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같이 갈 때, 부적절한 상황 안에서 홀로 있다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가서 몇번 성공하면,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내적인 갈망과 추진력을 얻게됩니다.

 

 

24. 지혜롭게 적절한 때에 새로 얻은 사람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합니다. 
 

어떤 때는 예방접종이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여유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진리를 배울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가접종'이 된 경우입니다. 그러나 반대를 직면했거나, 직면할 위기에 있는 사람들은 합당히 도와서 그 어려움을 헤치고 나오게 해야합니다. 모든 사람의 경우가 다 다르고, 같은 사람도 경우에 따라 예방접종이 다릅니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과 활력연결을 가진 사람만이 적절한 때, 적절한 양을 주사할 수 있습니다. 과하면 사실상 문제를 악화시킵니다.

 

 

25. 새로운 이들이 참석 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임들이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이들과의 모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일대일입니다. 어떤 집회를 데려갈 때는 목적이 분명해야합니다. 성경 공부, 가정 모임, 기도 모임, 교회 모임, 야외모임, 특별집회, 각종 훈련들은 적절한 시기에 그에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모든 집회들은 특별한 필요를 채우기위해 세워져야하며,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 이상을 고양시켜야 합니다. 종종 새로 얻은 사람이 단계에 맞는 집회에 감으로 그의 그리스도인의 여정에서 큰 전환기를 맞기도 하고 주의 회복의 이상을 보는데 있어서도 큰 계기가 됩니다.

 

 

26. 그리스도의 우주적인 몸에 적합한 열매를 산출해야 합니다. 
 

우리 지방에서 열매를 얻지만 그 열매는 다른 지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 우리의 동기가 옳다면 더욱 주님의 축복을 얻을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할 때 손실을 보는 것 같지만 우리 역시 우리가 수고하지 않은 다른 지방에서 오는 열매들의 수혜자가 되기 때문에 손실이라고 할 것이 아닙니다. 어떤 지방에서 열매가 얻어지더라도 그는 다른 지방에서도 정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27. 새로 얻은 사람들이 성경과 기본적인 사역의 서적을 읽도록 해야 합니다. 
 

말씀을 접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이 공급해 주는 생명과 분위기가 전진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읽는 것을 강조하십시오. 성경 말씀은 그것에 맞는 사역의 책들과 같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역의 책은 말씀을 깨서 열어주며 성경을 읽는 모든 수고를 지원해 줍니다. 이런 식의 추구는 그들의 온 일생을 위한 좋은 표준을 세워줄 것입니다.

 

 

28. 압력을 주지 말고 분위기를 형성하므로 전시간 훈련에 가게 합니다. 
 

분위기가 훈계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분위기는 항상 존재하며 어떤 일이 정상이라고 그 자체가 말을 합니다. 분위기가 말하는 이 부드러운 말이 사람들을 확신시키는 첩경이며 결과도 오래갑니다. 역으로 사람은 황당한 압력을 받으면 내적 갈등이 커지게 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충분히 돌파할 사람이 도리어 식어버립니다. 갓 졸업한 학생이 훈련 받고 싶은 개인적 부담이 있다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29. 삽결줄의 상호 상승 효과 
 

상호 상승이란 전체가 부분들의 총합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부분들의 총합이 전체와 동일해야 논리적인데 삼겹줄은 전체가 부분들의 총합보다 더 큰 참된 상호 상승 작용입니다. 수년의 체험을 통해서 우리가 발견한 것은 삼겹줄이 필요할 뿐 아니라 각 줄이 다른 나머지 줄들에 의해서 강화된다는 것입니다. 첫 줄은 대학생들, 곧 수고의 대상이자 과녁입니다. 다음 줄은 전시간자들로서 이들은 학생들과 가족들 사이의 연결 다리로써 목양의 수고를 하는 자들입니다. 마지막 줄은 가정들인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목양도 하고 돌보고 또한 캠퍼스의 일을 교회와 강하게 접목시킵니다. 이 세 줄이 조화롭게 작동할 때 영적인 상호 상승 작용이 산출됩니다.

 

 

단 루퍼

오스틴, 텍사스

1993,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