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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의 하나를 지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

성령(그 영)의 하나는 성령(그 영) 자신이다.

그러므로 그 영의 하나를 지키는 것은 그 영을 지키는 것이다.


그 영을 지킨다는 것은 그 영 안에 머무는 것이다.

우리가 그 영 안에 있으면 하나 안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 영 밖에 있으면 분열 안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닫지 못할 것이다.

또한 그 영이 있는 몸 안에 있지 않다면

우리는 분열 안에 있는 것이며,

하나 안에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몸은 그 영과 하나이며,

그 영은 몸의 실재이다.

우리가 그 영 안에 있지 않다면

우리는 하나 안에 있지 않고 분열 안에 있는 것이다.

주님의 회복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회복이 근본적이고 본질적으로 몸의 하나를 회복하는 것이라는

이상을 분명히 보아야 한다.


-Witness Lee "그 영과 몸" p.25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