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도집회때 수능 시험보는 박예지 자매,/이나라 자매를 위해

함께 기도할때 주님의 임재가운데 시험을 치를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시간에 마지막 시험을 보고 있을 두 자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기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