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은 무덤에 있습니다. 또는 화장되어 어디엔가 뿌려지거나 항아리에 담겨 보관됩니다.
2. 혼은 땅 아래 음부 중 안락하고 즐거운 낙원에 있게 됩니다.
"제단아래" 는 순교한 성도들의
혼이 있는곳인 땅 아래를 말합니다. 그곳은 주예수님이 죽으신 후에 가신 곳이다(눅23:43)
그것은 땅의 중심부에 있으며 (마12:40) , 아브라함이 있는곳으로서 음부 중에서 안락한
구역임이 분명하다 . (라이프스터디 요한계시록 20번 메세지 I-B)
3. 영은 그리스도와 함께있다.
우리는 현재에도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그분과 함께 있다. 물론 우리가 물질적인 몸안에 있을 동안에는
우리가 죽어 이 세상을 떠나 다른 영역안으로 들어 갔을 때만큼 그리스도와 가까이 있지 않다.
(라이프스터디 요한계시록 20번 메세지 I-B)
주 : 녹색 문장은 라이프스터디에 없는 말입니다. 영이 확장 되어 영이 혼의 각 부분(생각 감정 의지)
을 온전히 점유한 상태인 경우로 생각한다면
즉 바울형제님과 같이 된다면 (빌1:23 ~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 )
우리의 영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게 됩니다. 영적인 영역으로 낙원과 삼층천의 보좌와의
장소적인 영역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굳이 장소적으로 표현하면 우리의 영은
육신적인 죽음이 있은후 낙원에 있습니다.
고후12:4 각주 4-1 ---> 낙원은 음부의 즐거운 부분으로서, 아브라함과 모든 의인의 영이
부활을 기다리는 곳이며 (눅16:22-23, 25-26), 주 예수님께서 죽으신 후에 부활하실 때까지
머무셨던 곳이다

우리는 우리안에서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일을 그분께 의지해야합니다.
"여디디야" 는 삼하 12:25을 보시면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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