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 둔 생각은 죽음이지만, 영에 둔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롬8:5)
로마서 8:6은 육체에 둔 생각이 죽음(사망)이라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의 사망의 종류는 사람들을 육체적으로 죽게 하여 장사지내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온종일 그들을 죽게 하는 사망이다.
많은 일을 할 때 당신은 힘이 충만할지 모르지만,
기도할 때에는 무기력하고 생명이 없다.
이것은 당신 속에 있는 사망이 그 영향력과 죽이는 능력을
당신의 생각과 영 속으로 확장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구절을 기억하는데 곤란을 느낀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재산에 관한 상세한 많은 것을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이것은 그들의 생각이 죽어 있음을 가리킨다.
죽은 생각은 육적이고 세상적인 일에나 유용할 뿐
영적인 일들에는 유용하지 않다.
우리는 내주하는 그리스도가 우리 영으로부터 우리 존재의
모든 부분으로 확장되시도록 허락해야 한다.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한다.
주 예수님, 저는 당신을 제 안에 확장되게 하겠습니다.
저는 당신이 제 속에서 자유로운 통로를 가지시기를 원합니다.
만일 이렇게 한다면 당신의 생각은 진지하게 되고
당신의 기억은 예리하게 될 것이다.
자연히 당신은 성경 구절들을 기억하기가 쉬울 것이다.
- 로마서 라이프 스타디 / 위트니스 리 / 한국복음서원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남편입니다 ..
난 그분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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