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일서 5장 21절은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고 말한다.

 

이것은 참된 하나님과 영원한 생명에 속하지 않고

거듭난 영안에 있지 않은 모든 것이 우상임을 의미한다.

 

우리가 영 밖에서 성경을 읽는 것이 우상이 될 수 있고,

우리의 습관적인 기도가 우상이 될 수 있고,

심지어 아무런 느낌 없이 떡떼는 집회가 우상이 될 수 있다.

 

계시록 3장에서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라오디게아 교회여! 나는 너희를 내 입에서 토해낼 준비가 되었다.

너희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토해 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나는 너희 밖에 있고,너희는 내 안에 있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는 악한 자 안에 처해 있었다.

라오디게아 성도들은 사실 주님 안에 있지 않았고,

주님도 그들 안에 있지 않으셨다.

 

그들은 가르침과 지식과 영적 체험을 갖고 있었지만

그들은 현재 영안에 있지 않았고 주님도 그들 안에 계시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일을 계획하고

다른 이들을 통제하는 것이 우상이다.

다른 이들을 설득해서 나에게 동의하게 하려고 하는 갈망이 우상이다.  

 

삼년 전에 가졌던 영적인 체험을 계속해서

다른 이들에게 가르치려는 것이 우상임을 사람들은 모른다.

 

사실 영안에 있지 않은 모든 것이 우상이다.

영에 속하지 않은 모든 것이 우상이다.

 

교회 안에 의견을 갖고 있는 모든 것이 우상이다.

우리가 영안에 있다면 어떤 의견도 있을 수 없다.

의견이 있다는 것은 영안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Witness Lee-  "영안에서 생활함"(p.106-107)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남편입니다 ..

난 그분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