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공유하고 있는 하나의 생명은 또한 부활한 생명입니다. 죽음을 포함한 그 어떤 것도 그것을 억누를 수 없습니다. 더욱이 부활 안에는 눈물도 전혀 없습니다. 가령 어떤 자매가 집회장소의 방을 청소한 방식 때문에 꾸중을 듣고서 울기 시작한다합시다. 이것이 부활한 생명입니까? 확실히 그렇지 않습니다. 부활 생명 안에는 우는 것을 위한 여지가 없습니다. 만일 이 자매가 집회장소를 청소하는 동안 부활한 생명을 산다면, 만일 누가 그녀의 일을 비난한다 해도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한 생명과 천연적인 생명 사이에 있는 또 하나의 차이입니다. 만일 우리의 천연적인 생명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교회 안의 우리봉사는 그리 오래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천연적인 생명 안에서 봉사한다면, 우리는 쉽게 마음이 상하게 될 것이며 종국에는 봉사를 그만 두게 될 것입니다. 만일 봉사 안에서의 우리 생명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한 생명이라면, 아무 것도 그것을 패배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자매님들, 울지 마세요~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디모데후서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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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형제도 군대간다고 울지 마세요...ㅋㅋㅋ
부활한 생명만이 넉넉히 군생활을 통과하겠지요?
군생활을 통해 재일형제안에서 부활한생명이
더 많이 살아 나타내어지는 좋은기회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