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한
찰스 피니 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Chales G. Finney 1792-1875. 19세기초 미국에서 부흥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끈 인물)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중에
나는 때때로 마음이 차가워졌다."
이렇게 마음이 차가워 질때 그는 변명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기도하고 금식하며 하나님의
얼굴과 성령충만을 새롭게 구했다.
그는 고백했다.
"나는 불이 붙고 하나님을 만날 때까지 내 마음을 갈아엎었다."
이것은 자신의 믿음의 열정이 식는 것을 걱정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충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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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를 버려라, A.W. 토저 중에서
찰스피니 .. 디엘무디와 함께 미국부흥을 주도 한 주님안의 형제님
후세 믿는이들의 평가
디엘 무디와 찰스피니의 전도열매로 교회생활에
어느 누가 남아 있는가 라는 조사에서
피니의 영향아래 있는 거늡난 형제들은 80퍼센트 정도 교회생활을 하고
생명안에서 온전케 되었다고 합니다.
찰스피니의 주된 강조점은 성령충만과 자백입니다 ..
그리고 죄처리 세상처리 그에따른 성령충만...
우리 마음이 그영으로 충만되어 불타고 있나 다시한번 돌이켜 봅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남편입니다 ..
난 그분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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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활동을 중단합니다.
다만 자백하고 성령의 충만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