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무엇을 사는가?

 

그것은

 

 

첫째, 윤리이며

 

둘째, 논리이며

 

셋째, 성경의 가르침들이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매일의 삶에서 대부분 윤리나 논리를 따라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영안에서 그리스도를 살면서 보내는 시간은 매우 적다.

 

 

어느 날 나는 이 점을 좀 더 계산해 보았다.

 

나는 우리 가운데 가장 좋은 형제자매라 할지라도

 

주어진 시간의 5퍼센트 정도만을 그리스도를 사는 것이 아닐까 염려스럽다.

 

나머니 95퍼센트의 시간은 그리스도를 살고 있지 않을 수 있다.

 

 

 

어떤 이들은 다투기를 좋아하며 그리스도를 살지 않는 한편,

 

다른 어떤이들은 다투기를 싫어하고 따라서 말도 많이 하지 않지만

 

그들 역시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살고 있지는 않는 것이다.

 

교회의 길은 올바르고, 교회의 입장은 합당하다.

 

이 노선 자체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처럼 올바른 교회의 길과 합당한 교회의 입장에 더하여,

 

교회의 내용이 되시는 그 영이 또한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생명나무가 우리의 내용이 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리스도로 충만해져야 한다.

 

이것은 단지,

 

하나 됨의 유일한 길이나 입장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적인 간증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 영을 살아 나타내야 하고 그리스도를 살아 내야한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써 주님과의 끊임없는 교통안에 산다면,

 

우리는

 

 결국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라고 말할 수 있는 담대함을 갖게 될 것이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남편입니다 ..

난 그분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