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들은

 

자신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여기지 않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주님을 사는 것은 별개의 문제임을 보아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고

 

또 나는 여러분 대부분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염려스러운 것은,

 

그리스도를 살고 있는 형제자매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쉬지말고 기도하고 그리스도를 숨쉬며 그리스도를 삶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는 것만을 바라시지 않고

 

더 나아가 우리가 그분을 살고 또 살아 나타내는 것을 원하신다.

 

 

 

우리가 그분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자신에 의해 살기보다는 그분에 의해 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살기 위해서는 쉬지말고 기도할 필요가 있다.

 

 

 

이런 기도는 우리의 일상사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접촉하고 그리스도와 교통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우리 일상사들을 위해서만 기도한다면, 쉬지 않고 기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 일상 생활을 위해 24시간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게다가 일상 생활에서 기도할 항목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영적인 호흡이다.

 

이것은 매일의 필요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숨쉬는 문제이다.

 

 

 

만약 여러분이 "주여, 당신은 나의 생명입니다. 나는 당신과 한 영입니다.

 

주여, 당신은 내 영안에 계십니다."라고 기도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안에 살게 될것이고

 

주님과의 끊임없는 교통과 접촉 가둔데 있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주님은 여러분의 생명이 되시고

 

여러분과 하나가 되시려 여러분안에서 살고 계신다.

그런 주님을 여러분이 호흡하듯이 끊임없는 기도로써 접촉할 때,

 

 

 

여러분은 종교와 윤리와 논리에서 구출될 것이고

 

여러분의 영 안에서 참되게 그리스도를 살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삶1장 요약, 한국복음서원)

 

[출처] 하나님 앞에서 사람의 두가지 죄 - 위트니스 리| 작성자 한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영 !!!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나의 남편입니다 ..

난 그분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 이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