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제목 : 그리스도의 몸의 결정화된 의미를 앎

 

 

메시지 1번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주님의 긴급한 필요

 

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 가르치실 때,

첫 번째 말씀은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특징을 갖고 있는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들은 영 안에서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이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그럴 때 영 안에서 가난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알고 있다고 할 때 영 안에서 가난하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은 그 다음에 애통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이 땅에서 가지고 있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의 이름은 거절당하며

하나님의 백성은 하락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깊은 탄식의 느낌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긍휼이 넘치는 분이십니다.

우리에게는 얼마나 그분의 긍휼이 필요합니까

우리가 영 안에서 가난하다면

우리는 천국을 소유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따라서 애통하는 사람들이라면

우리는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만약 겸손하게 우리가 주님 앞에 나온다면

열린 그릇으로서 나온다면,

주님은 분명히 우리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성경에서 가장 심오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우리가 다만 지방교회들에 대해 말한다면,

그렇게 깊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들이란 주로 물질적인 영역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필요는 다만 물질적인 것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비밀한 것을 얻는 것입니다.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을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의 머리카락이 여러분의 실재입니까?

이것은 실재가 아닙니다.

심지어 여러분의 육신의 몸 자체도 실재가 아닙니다.

이것은 실행성 안에 있는 존재입니다.

 

영과 함께 하는 혼이 여러분의 실재입니다.

교회는 전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관해서 물질적인 것만 본다면

여러분의 교회생활은 피상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에는 무언가 내재적이고 본질적인 것이 있습니다.

이 내적인 부분이 바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이 몸은 바로 지방교회들로서 표현된 것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몸에 대해서 서신서들에서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본질적이고 내재적인 의미를 알기 원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것을 함께 둘 때에 우리는 결정을 갖게 될 것입니다.

다만 의미만이 아닌, 내재적인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결정은 세 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오늘날 주의 회복 안에서 모든 메시지는 다 결정화된 단계에 와 있습니다.

라이프 스터디가 기초를 형성하며 그 기초 위에 결정이 있습니다.

 

앎이라는 단어는 중요합니다.

이것은 교리적이나, 정신적인 지식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계시와 체험이 함께 어울러질 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결정화된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교회들의 축복은 몸의 교통에 열려있는 것과

몸을 건축하는 사역에 열려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기적적으로 갑자기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올 때

우리의 생명의 성장은 정상적인 속도를 내게 될 것입니다.

 

메시지 1번은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주님의 긴급한 필요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염려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우리의 아버지께서 필요한 것을 다 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을 먼저 추구해야 합니다.

 

주님께는 그분의 몸에 대한 긴급한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 의해 제한을 받으십니다.

그분은 그들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파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그리스도의 몸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몸의 실재는 우리의 인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몸으로 모든 것을 합니다.

우리는 운전하고, 요리하는 모든 것을 몸으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분의 영도 마찬가지로

살고 움직일 수 있는 그분의 유기체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볼 때 여러분은 더 이상 자아를 중심삼지 않게 됩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

생명이 음식보다 중요하다고, 음식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을 추구해야 합니다.

몸에 있어서도 원칙은 중요합니다.

우리의 자아로부터 주님 자신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특징은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피플이라는 잡지를 볼 때 사람들은 다 자기를 자랑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그분의 마음의 갈망을 관심합니다.

그분께는 긴급한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제가 약간의 휴식이 필요했을 때

저의 아내가 앓고 있다면 저는 저의 필요를 내려놓고

아내의 필요를 돌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주님의 긴급한 필요를 관심해야 합니다.

주님께는 필요가 있고 그 필요는 긴급한 필요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위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경륜은 그분의 아들을 위한 몸을 산출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이것은 어떤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표현을 얻으시며

사탄은 패배당할 것입니다.

이것은 영광스런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곳에 주님의 표현을 얻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북한 땅을 보시옵소서!

그곳에서 당신의 표현을 얻으셔야 합니다.

사탄은 멸망당해야 합니다.”

 

2. 주님의 긴급한 필요는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가

지방교회들 안에서 표현되는 것입니다.

 

그분은 교회들 안에서 무엇이 표현되기를 원하십니까?

교회들은 무엇을 표현합니까?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생각해 보십시요

그곳에서 무엇이 표현되고 있었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가 표현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긴급히 필요로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가 지방교회들에서 표현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는 교파 안에서 표현되지 않을 것입니다.

교파는 분열입니다.

주님께서는 진정한 지방교회들을 회복하셔야만 합니다.

그 지방교회들 안에서 반드시 실재를 얻으셔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 앞에서 겸손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지방교회들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를 표현합니까?

 

여러분은 정말로 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를 원하십니까?

주님께서 온 땅에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오시기를

원하십니까? 정말로 원하십니까?

그러나 실재적인 몸의 표현이 없다면

주님은 다시 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언에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몸의 건축을 통해 신부를 얻기 원하십니다.

몸의 실재가 없다면 그리스도의 신부는 준비되지 않을 것입니다.

 

3. 우리 안에 계신 삼일 하나님의 일은

그리스도의 몸을 산출하고 건축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안에 있는 삼일 하나님은

우리 모두 안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안에서 동일한 한 가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산출하고 건축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은 영광스런 교회에 대해 말합니다.

그러나 이기적인 그리스도인은 나를 위한 영광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 안에 살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영광의 성 새 예루살렘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바울은 어느 누구도 다 그와 같은 혼이 된 사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자신의 일만을

추구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우리 자신의 일만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4. 새 언약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몸을 산출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새 언약의 사역자들을 얻으셔야 합니다.

 

5. 몸은 교회의 내재적인 의미입니다.

 

왜 교회 생활이 의미 없게 느껴집니까?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를 만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실재를 만진다면 온 일생에 의미가 가득할 것입니다.

 

6. 우리는 몸의 실재를 만져야 합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영광스런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는 것은 그 실재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를 만져야 합니다.

 

7. 몸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활과 일을 지배하는 법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지방에 머물 때 분열이 더 심해진다면

몸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몸 안에서 우리는 평강을 추구해야 합니다.

 

8. 그리스도는 그분 자신 안에서는 머리이시며,

우리 모두 안에서는 몸이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다 더해볼 때 바로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주의 상에 떡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떡이 모두 우리 안에 들어왔습니다.

 

9. 오늘날 교회 안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무지 때문에 발생합니다.

 

우리 모두는 다,

주여 저는 몸을 모르는 자입니다.저를 방문하소서!”

라는 절박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옳은 것을 관심한다면

몸은 고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몸을 보았다면 결코 형제들과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머리가 지체들에게 그렇게 지시하지 않습니다.

 

10. 주님의 회복은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기는 이들은 몸을 관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