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리(divide)와 분별(separate)에 대한 예화로서,
모세와 여호수아가 장막을 거두어
진영 밖으로 나온 것은
그들 자신을 이스라엘 백성과 분리시킨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진영인 이스라엘 백성사이에
주님의 임재가 없기에
자신들을 분별시킨 것입니다.
이런 분별이 없었다먼
여호와의 임재를 모세는 얻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우리 자신을 기독교라는 진영에서 분별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백성들 사이에 분리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별을 결코 포기할 수 없으나
하나님의 자녀들과...
분리를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분별을 하였을 때
우리가 구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임재여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우리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을 포함해서
우리가 주님외의 다른 것을 목표로 할 때..
그러나 우리도 진영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 회복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타협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결코 분리됨은 아닙니다...
-모닝스타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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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의 분별은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자녀와의
분리는 결코 이뤄져서는 안됨을 말하는군요.
소극적인것으로 부터는 분별하는것이 필요하지만
모든 적극적인것으로 부터의 분리는 결코 허용해서는
안되는것을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