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첫 시간에 아침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을 추구하면서 주님께 나아갈 때 한 줄기의 빛 비춤이 있었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마 6:11) 우리에게는 육신의 양식과 영적인 양식이 둘 다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에서 보여주는 것은 일용할 양식이라는 것입니다. 즉 육신의 양식도 하루 3끼니 먹도록 주님께서 정해 놓으신 것처럼 우리의 영적인 양식도 일용할 양식이 있다는 것이고 이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한다 것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루치의 만나를 매일 거두었던 것처럼..... 우리가 영적인 양식을 욕심껏 하루치 이상을 먹어도 결코 그것은 다 소화되고 동화되는 양식이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많은 부분은 교리적으로 우리 생각을 스치고 지나갈 뿐이겠지요. 그렇기에 우리는 매일 꾸준히 일상적으로 계속하여 예수님을 우리의 음식으로 먹어야 합니다. 하루는 등한히 하고 한꺼번에 이틀치를 많이 먹는다고 그것이 우리의 조성이 되는 참된 양식이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마태복음 6장 11절의 각주에 보면 ‘ 왕국백성은 그들이 저장한 것을 의지해 살아서는 안 되며, 오히려 아버지께서 매일 매일 공급하시는 것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라고 말씀합니다. 육신적으로도 우리가 저장한 것을 의지해 살아서는 안 되겠지요. 누가복음 12장의 예수님의 비유에서 자기의 장래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해서는 부유하지 못했던 부자처럼 안정된 생활만을 너무 추구하는 것은 믿음의 자세가 아닐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까지 누리고 체험하여 저장된 양식이 있다고 할 찌라도 그것은 어제까지의 양식이지 오늘의 양식이 될 수는 없는 것이기에 우리는 매일 매일 주님께 나아가서 새로우신 그분을 접촉하고 누림으로 또 다시 그날의 양식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 주 예수님~ 오늘도 하루치의 주님 자신으로 먹여 주소서. 매일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 자신으로 먹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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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저도 형제님과 같은 누림입니다. 우리에겐 항상 일용할 양식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두번 집회소에서 함께 모일때 먹는 양식이 아무리 맛있고 먹음직 해도, 우린 일주일을 그 밥으로만 살수 없습니다. 우리가 집회가운데 있지 않더라도 우리는 주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어느날 무엇인가 굉장한 변화와 현상을 바라는것이 아니고, 집회소에서 주는 어느날의 아주 맛있는 음식만을 바라보는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생활가운데 주어지는 오늘의 분깃이신 그리스도를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누림과 양식의 취함은 생명의 성장으로 귀결될 것입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