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러분의 사진이고, 여러분의 사진인 내가 여러분을 경배하고 여러분을 섬기고 여러분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해 보라.
여러분은 분명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사진은 얼마나 어리석은가! 이것이 하는 모든 것은 우스꽝스럽구나. 나는 내 사진이 나를 경배하고 나를 섬기고 나를 위해 일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내 사진이 나를 선명하게 표현하기를 원할 뿐이다."
하나님의 일괄된 목적, 중심 목적이 우리가 그분을 경배하고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표현하는 것임을 반드시 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대북에 있는 교회에게 요구하시는것은 우리의 열심이나 근명이나 경건한 예배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우리의 집회에 올 때, 그들은 우리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선포할 수 있어야 한다.
윗트니스리 "영 안에서 생활 함 중"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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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분을 위해 일하는것이 아니라
그분을 단체적으로 표현하는것을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