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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적인 섞임을 위해 우선되어야할 사항



우리는 반드시 많고도 철저한 기도에 의해,

기름이신 그 영과 함께,

소금이신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하여,

유향이신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고운 밀가루처럼 우리 그룹의 모든 지체들과 함께 섞임으로

주님을 위해 한 반죽덩어리가 되어야 한다.

< 고전 5:6-7상, 10:17, 12:24, 레 2:1-13 >


1. 우리는 반드시 개인주의와 개성이라는 죄를 자백해야 한다.


2.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모든 결함, 결정, 불법, 실수,

   죄악, 허물, 외적인 죄들, 내적인 악을 자백하고

   주님의 용서를 구해야만 한다.


3.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죄악된 본성을 자백하고,

   그 본성이 매우 더럽혀져 있고

   오염된 세상에 달라붙어 있으며 낡은 것을 자백하고,

   주님께 그분의 보혈로 씻어 주시기를 구해야 한다.


4.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성격의 기질적인 문제들과

   특이함을 자백해야 한다.

 

5.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자아와 습관,

   일하는 낡은 방식을 부인해야 한다. - 마 16:24


6. 우리는 반드시 더 이상 우리 자신을 확신하지 말고

   우리의 타고난 능력을 더 이상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


7.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같은 사랑으로

   우리 그룹의 모든 지체들을 사랑해야 한다. - 빌 2:2


- 출처 : 아침부흥을 위한 거룩한 말씀 중에서 발췌



*  빛 비춤  *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생활을 하기 원하며,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를 갖기 원한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가고 있으며,

  활력그룹들을 세우고 더 강화되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많은 섞임을 추구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왜 많은 섞임이 부족하고 왜 실지적으로 섞여지지 않는가?

  그것은 개인적인 주님과의 철저한 교통이 부족하고

  그에 따른 철저한 자백이 부족하며,

  철저한 헌신과 철저한 기도의 부족에서 기인한다.


  주님과의 수직적인 철저한 교통과 자백과 헌신과 기도가 있다면,

  지체들과의 수평적인 교통과 기도와 돌봄은

  자연스런 결과일 것이다.


  따라서 먼저 주님과의 철저한 교통을 회복해야만 한다.

  피상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으로 아침부흥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교통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실지로 부흥되고 활력될 필요가 있다.

  아침마다 온 존재를 열고

  주님을 살아 있는 방식으로 접촉하고 누려야 한다.


  그럴 때 빛 비춤에 의해 우리 존재가 드러나고

  우리 자신에 대한 모든 신뢰는 무너질 것이다.

  철저한 자백, 그리고 그에 따른 새로운 헌신과 기도는

  자신과 건축되어야할 지체들의 소중함을 보게 될 것이고,

  섞임을 추구하게 될 것이며,

  더욱 더 몸의 생활로 인도되어

  아주 자연스럽게 개인주의에서 구출 받게 될 것이다. 아멘~!

 

"귀가 있는 사람은 그 영께서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계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