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육체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과정을 거치셨습니다.


신성도 있고 인성도 있고

죽음과 죽음의 효능과

부활과 부활의 능력과

승천 보좌 권위와 왕국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우리의 누림을 위해서 입니다.

우리에게 넘치게 공급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이십니다

약함과 부족함과 결핍이 전혀 없습니다.


사용하고 누리기 원합니다.

누리지 않으면 존중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멘!

 

출처 : 상주교회 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