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올립니다..
모두들 이사를 잘했는지 걱정해주시는 것 감사합니다..
걱정하시지 마시라고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올려봅니다..

지난번 마치 폐허 같은 집을 보고 마음이 약간 무거웠었는데....
단장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푸근하네요~~
우리도 생명으로 충만되어 단장된다면
좋은 표현이 되겠지요.......아멘!!
형제님과 자매님~~ 그 집에서 많이 누리시고 그리스도를 많이 얻으시길.........
정말...동굴이였죠...;;;그런데 뜯고, 갈고, 칠하고, 붙이고, 두두리고, 말리고 하니깐 이렇게 좋은 집이 됐네요~ㅎㅎ
중간 중간....어려운 고비ㅋㅋ 도 있었지만...지혜롭게 ㅎㅎ
주님 앞에 우리도 그런 집과 같지 않을까요?
처음 주님을 만난 날 당장 철거해야 할 것 같던 집이였던 우리들이 새단장하는 과정을 거쳐 아름답고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 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그러나 시간이 더 오래 걸리네요~ㅎㅎ
아무쪼록....
부럽다....ㅠ.ㅠ
우와!!!!
진짜 예뻐요. 형제님, 자매님 소질 있으신 것 같아요^.^
전 처음부터 자매님 집 맘에 들었다구요+_+ㅎㅎ
조만간 불시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무지하게 큰 돼지 저금통장이 놓여 있습니다.
이 돼지저금통이 이곳에 놓은 사유가 무엇일까요???
설마 돼지꿈 꾸라고 하는것은 아니겠지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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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이렇게 이쁜 집이 되다니요!!!
기적입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