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언젠지 모르겠습니다 ^^ 한달 전? 두달 전?
집회 후 형제님 댁에 몇몇 지체분들과 모여 팥 칼국수를 먹었던 날입니다 ㅎ
저는 어린 자매님들에게 장난에 고생을 좀 했구요 ~ ^^
그럼 감상해 보시죠~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김행순 자매님 솜씨가 아닌지요?
^*^
팥 칼국수 .... 어릴때 한번 먹어보고
40여년 동안 못먹어 봤는데...
언제 한번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팥 칼국수 하실때 저좀 불러 주세요 ~~~~~
형제님 언제 기회를 만들어보죠
...........
정말 맛있었습니다. 또 먹고 싶은데....
방형제님! 저도 좀 끼워 주세요(자매, 아이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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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순 자매님 솜씨가 아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