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소나기에도 등산을 강행합니다"

내용의 문자를 받고 등산의지를 새롭게 한후,

잔뜩 흐린날씨지만  태조산  등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자매님들과 연결된 장로교에 다니시는 한분도 동행하여

산을 다 내려올는 소나기가 내려 원만한 등산으로

영과 혼과 몸을 훈련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 정상에서 먹은 과일과  따뜻한 차, 땅콩으로 허기를 채우게

해주신 자매님들과 등산후 맛있는 점심을 사주신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SDC15159.JPG SDC15133.JPG SDC15138.JPG SDC15142.JPG SDC15150.JPG SDC1515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