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      저는 처음으로 박문희 자매님 가정에서 5,6그룹 그룹집회를 가졌습니다.

박문희 자매님을 강건하게 더 세워주시고

정순기 형제님과 정회웅 형제의 회복으로 온전한 가정이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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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안에서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일을 그분께 의지해야합니다.

"여디디야" 는 삼하 12:25을 보시면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