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덜덜~~~~
춥고 떨리고
눈은 빨갛게 또 핏줄이 터지고...
 
어제 학교갔다가 대전 봉사자 집회에 갔다가
밤 늦게 집에 와선 할 일이 있기에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주일 집회에도 가기 정말 어려웠지만
주일 날 집에 있는 것은 제 맘에서 결코 허락이 되지 않기에
몸을 겨우 일으켜 갔다가 집회 끝나고
많은 성도들하고 이리 저리 교통을 나누고
 
집에 오니 너무 추워서 덜덜~~~ 
형제님은 덥다는데...
 
겨울 옷을 껴입고 담요를 두르고
이것저것 비타민 등을 입에 털어놓고
겨우 컴에 앉았습니다.
 
계속 몸도 마음도 이상하게 좋지 않네요.
사망의 세력을 주님께서 묶어 주시고
다시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기를 기도하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콜록 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