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섭 형제님이 아닙니다 ^^;;
김윤회라는 후배가 있습니다.
회복안에 있기 전 교단에서 중학생 때 부터 알고 지내던 녀석인데,
얼마전 미스터피자 배달 알바를 하다가 사고가 크게 났다고 하네요.
외상도 그렇지만 내상이 있나 봅니다.
맨날 전화해서 쓸데 없는 소리를 잘해서 전화를 피했다가 어느날 받게 됐는데...
사고가 났다고 하니 이거 어디 도망도 못가게 됐고 이 녀석에게 복음을 전해야 겠다는 부담이 확! 오네요 ㅎ
이 녀석도 한때는 나름대로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했던 녀석인데...
열심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지 참 진리를 모르는데...그게 되나요^^;;;
아무튼 지금은 방황을 하고 있네요.
일단 이만나를 보내 주고 있습니다.
며칠 후에 만나 보려고 합니다.
지체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멘~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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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는 참위험하죠 괜찬아야할텐데
이번기회에 참 주님을 만났으면좋겠네요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