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님~!!
저희 가정이 천안으로 이사온지 몇개월 흘렀습니다.
제가 열린가정을 할줄은 꿈에도 생각 못한일입니다!
(시작한지 한달정도되었습니다~)
천안교회와서 지체들과 섞이고 누리고 공급받고 하다보니...
갑자기 청년에대한 부담이 생기는것이였습니다!!
그부담이 가정을 열도록 하였습니다.
(저희가 안성교회에서 목양받다가 목양해주신 형제님가정이 안산교회에
이사가게되었습니다~그곳에 딱한번 참석한것 뿐이였는데 거기서 본건
대학생들과 형제자매님들과 어색함이없는 너무나도 자유스러운 섞임이였습니다. 내집처럼~)
이런섞임이 천안에서도 흐르길원합니다..아멘...
이홈미팅이 어떻게 흐를지.움직이는지~어떻게해야할지 아무도모르고 오직주님만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지속될수있도록
지체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껴서 이렇게 글을올림니다.
아멘!!
시작하심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매주 월요일에 안산에 가서 캠퍼스 봉사팀과 함께 캠퍼스 봉사에
대한 이상과 체험을 배우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자신이 만든
관념안에 사는자임을 보게 됩니다.
자매님의 가정을 통하여 이러한 부담이 천안의 모든 가정들에게 흘러
가도록 인도하시기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