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당신이 외로이 홀로 남았을 때

당신은 누구에게 위로를 얻나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마음을

그대 홀로 있지 못하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출처    :   지방교회들    찬송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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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안에서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자신의 모든 일을 그분께 의지해야합니다.

"여디디야" 는 삼하 12:25을 보시면 그 뜻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