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휴가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마련해서 간게

정말 잘 한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쉽게 볼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들..

투명하게 바닥이 보이는 맑은 개울가..

 

옛창조 안에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마음껏 감상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들도 잘 몰랐었는데, 이번기회에 서로 마음을 열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서로서로 개울가에서 물속으로 침례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ㅋㅋ

그리스도를 살아내고, 표현하고자 하는 이들의 기도에 주님의 응답하심이 있길 바랍니다.

간밤에 무서운이야기로 놀래켜 준거는.... 사과할께요..ㅋㅋ 중고등부들아 미안해!ㅋㅋㅋㅋ

 

 

잠깐 감상하세요^^

 

ps. 화질이 너무 고화질이어서- -); 제 노트북이 따라주질 못해요...ㅋㅋ 편집에 부족한부분은 양해바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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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사람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히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