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요즈음 하나님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음....요벨이랑 같이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같이 성경으로여행을 누리는데요
그때마다 점심시간이2시간이엇음해요!!
하나님을 머리로만알앗지 가슴으로는 주님을 알아본적이없엇는데..
이제야 주님을 가슴으로 누립니다!!
학교에 성경으로여행들고다니구하면 그거보고 웃는애들두없어요 좋게봐주던걸요!!
사실은 세상에 빠져있을때 많이공허해서 학교에서도 쫌 시무룩한얼굴을 많이하구다녔던것같아요...
또 수업시간에 공상에빠질때도 많구요..ㅠㅠ근데 주님을 이렇게 접촉하고보니까요
수업도 집중잘되요!!!무슨뜻이냐구요?음..수학이나 국어등...이것들을 공부,교과서라고만생각해봤지 이것들도 주님
이라생각해본적은 없잔아요 ㅎㅎ 국어도 수학도 모두 주님이라생각하고 "수학이신주님!!당신을 더알고 얻기원합니
다!!"라고하면서 공부를 하니까 음..이해도 잘되고 집중력도 나아진것같아요 아직 저에게 큰 성적의변화는없지만
주님안에서 신실하게 노력해야죠!! 그치만 공부보다중요한건 성경읽기!!찬송하기같아요 공부도 세상의한부류잔아
요?그렇다고아예 공부를 때려치라는건아니구요!!ㅎㅎ 수학선생님게서 제 책상에있는 성경으로여행을보시고 저보
고 어디교회냐구물으시길래 그냥 천안교회라구했어요 수학선생님께서저보고 슬기가왜 밝아진줄알겠대서 제가 왜
요?라고하니까 하나님을 알아서래요!!ㅎㅎ저는그러나 완전히알지는못합니다 저는아직 주님을더알아야하구 배우
는과정이니까요 ㅎㅎㅎ그치만 그말을듣구 좋앗어요!!수학선생님은 기독교인이세욤.. 저는 왜이렇게 가치관과 생화
리이바꼈냐면요 주님을 제가 찾앗고 사랑하기때문에요!!그치만 제일 깨달음을받은건요 방학중에 친척내를 갔는데
제친척이 금식을했대요 근데 금식했다는것을 중요하지 금식안에 주님을 누리는건 중요치않게생각하나봐요..음..금
식하면서 티비를보구있었다는....게다가 친척내서 자서 친척내교회를 가게되엇는데 교회가기바로직전까지두 티비
를보다가 교회가서는 또 신실해지는 그런 모습을보앗엇어요...돌이켜생각해보니 저도 그런 교파인들과다름없는생
활했더라구요...월화수목금토까지는 티비볼거다보고 음악들을거다보고 주님을 찾은적이없으면서 신기하게 저는
토요일날저녁에 신실해지더라구요 왜냐하면 그다음날이 집회니까요 그래서 일요일날은 실컷 주님누리는척~하다
가 집만돌아오면 바로 주님이사라지고.,..제가이런 위선적인행동을했다는것이 지금생각해보면 많은 형제자매님들
과 주님앞에 너무 부끄럽습니다!!ㅠㅠ아...성경으로여행 요벨이와같이하던중 6주 화요일말씀에 하나님건축은 돌로
해야하는거래요 흙덩이로는 재단을 쌓을수가없대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 흙덩이래요 자기가 주님에대해 완전히알
것같다고느꼈을때 우리는 돌이된게아니라 여전히 흙덩이속에 조그만 돌덩이가 생긴것뿐이라내요 !!많이찔렸숨다!!
저는 온훈갔다와서 돌덩이가된줄알앗거든요!!헤헤...그치만 제안에 조그만 돌덩이가생긴것일뿐 온통 흙덩이에요...
그렇지만 저는 변화할돌이고 훈련을가지고 주님을 더욱 얻고 누려서 돌덩이가 될거에요!!그리고 힘든고난이 저를
덮쳐도 끝내이겨내서 주님의 보석이될거랍니다 우리형제자매님들도 주님의 보석이되기원합니다!!ㅎㅎ
사탄을이기는방법
사탄:똑똑
나:누구세요?
사탄:나는 사탄이다
나:좋아기달려 난 예수님을 부를테야
사탄:아무것두아니야 난 갈래!!
ㅎㅎ 성경으로여행에서나온 일부분입니다. 사탄이 저에게 노크를해서 제안에들어올려할때 주님을부르세요!!아주쉬운방법입니다!!!다만 주의할점은 저혼자서는 사탄을 이겨내지못합니다 주님과 함께해야 사탄을 이길수있습니다.
나의 머리를 지켜주시는 투구이신주님,믿음을 사용하여 덮개이신주님을 적용해야합니다!
너무길엇죠?죄송해요♥
하나님을사랑하는 이슬기
요즘 5그룹이 달라졌어요!!
지체들이 신선하고 활력이신 주님을 많이 누리고 공급하기 때문이지요.
또 아주 아주 특별한 것은
슬기, 요벨, 지혜 중고등부 자매들이 소그룹에 참석하여
함께 주님을 찬송하고 누린 주님을 공급하기 때문이랍니다.
할렐루야~
젊은 2세들여~ 주님을 모셔오는 이기는 자들로 더 자라다오!!
와우~~!!
슬기야 반가워!!
주님을 접촉하니까 공부도
잘 되고....
슬기가 주님을 잘 누리고
주님을 표현하는 하나님-사람이
되길 바래~~~
자주 보자 화이팅!!!!
슬기자매가 누리는 주님을 달콤하게 누렸습니다.
Yeah... 흙덩이 속에 있는 자그마한 돌덩이^^ 아멘입니다.
주님이 교회생활 안에서 살아있는 돌들로 깊이 얻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흙덩이 속에 조그만 돌덩이가 생긴 거라네요 어휴~ 제도 더 많은 찔림이 있구요
또 한편 작은 희망이 솟구치네요
조금씩 조금씩 흙덩이들이 말씀과 환경의 압력을 통하여 건축의 돌이 될것을
소망중에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아멘~
사랑스럽고 이쁜 우리 슬기 자매님~^^
슬기 자매님안에 계시는 순수한 주님을 누리니 너무 기쁩니다.
아멘 할렐루야!
국어도 수학도 주님이라고 생각하고 "수학이신 주님 당신을 더 알고 더 얻기 원합니다~"
아멘. 슬기 자매가 주님을 주관적으로 알기 시작했네...할렐루야!
요즘 용어가 어려워서(?) 읽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많이 누렸고
앞으로 더 많이 주님을 접촉하고 누리고 얻어서 많이 공급하세욤~~.
와....주님이 청소년을 얻으시고자 한시는 이유를...알 것 같습니다.
성경을 통해 볼 수 있듯 주님은 그분의 일에 있어 청소년을 사용하길 원하십니다.
다윗, 다니엘과 세친구, 요셉, 예수님의 제자들, 요셉....모두 어리거나 젊거나였습니다. 모세도 80세 때에 쓰임을 받았지만 그의 예비됨은 아주 얼릴 적 부터 였습니다. 또한 이상수 형제님은 좌충우돌 자라나는 어린 지체들이 있는 교회는 소망이 있는 교회라고 하셨습니다.
중고등부와 청년대학부에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는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와 헌신 목양을 보고 먹고 느끼며 자라 결국 또 우리의 자녀들과 지체들에게 또한 많은 이들에게 그리스도를 말하며 목양하는 본을 따르게 될 것 입니다^^
슬기자매님! 너무 신선한 공급이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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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슬기가 누린것을 통하여 공급을 많이 받았네!
실패하는 사람보다 실패를 통해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
더 불쌍하겠지?
가장 영적인 사람은 빨리 돌이키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단다.
오늘 슬기의 간증을 통해 슬기가 선생님 말씀처럼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네!
슬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