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도달하신 하나님 - 인생의 의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으로 보내져 타락하고 죄 많은 사람의 문제들을 풀기 위해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그뿐 아니라 그분은 성육신 된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요 온전한 사람이십니다.

그는 단지 착하고 위대하고 도덕적이며 심지어는 거룩한 그런 사람 이상입니다.
그는 하나님-사람이십니다.
이 하나님 사람이 구속의 역사를 완성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 박히셨습니다.
그분은 사람의 죄를 지고 가기 위해 하나님의 어린 양(요한복음 1:29)으로서, 하나님의 대적 사탄을 멸하기 위해 놋뱀(요한복음 3:14~15)으로, 하나님의 신성하고 영원한 생명을 해방시켜 우리 속으로 분배하기 위해 한 알의 밀알(요한복음 12:24)로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두 단계를 취하셨습니다.
처음 그는 예수라고 부르는 사람으로 태어나 육신이 되셨고, 완전하고 죄 없는 생명을 살고 죄 많은 사람을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 그분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서 부활 안에서 그분의 모양은 육신에서 그 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 예수는 그 영이 되셨습니다.
그 영을 생명주는 영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대한 성경의 결정적인 구절은 고린도전서 15:45로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 영으로서, 즉 영적인 공기로서 우리는 그분을 안으로 호흡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는 그분의 제자들 속으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일 하나님-아버지, 아들, 그 영- 전 존재가 사람에게 도달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삼일 하나님이 그의 구속된 사람들에게 도달할 때 그는 그 영입니다.
그 성령은 우리에게 도달한 궁극적인 삼일 하나님의 완결입니다.
성경에 따르면 그 영이 올 때 아버지와 아들 또한 그 영과 함께 옵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버지는 근원이시요, 아들은 과정이시며, 그 영은 흐름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생명의 영(로마서 8:2)이십니다. 그분은 생명을 주는 영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 성령을 우리 사람의 영 안에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사람을 라디오에 비유한다면 하나님의 그 영은 라디오 전파와 같습니다. 라디오 안에는 수신기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모든 사람 안에는 사람이 하나님의 그 영을 받아들이는 수신기로서 사람의 영이 있습니다.
만약 라디오가 꺼져 있거나 수신기가 합당하게 작동하지 않는다면 라디오의 전파는 라디오에 의해 전달될 수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인간 라디오들은 그들의 소유자들이 그들의 영을 사용하여 스위치를 올리지 않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그들 안에 있는 수신기인 사람의 영이 고장이 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접촉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안의 지체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