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섞임집회를 통해 많은공급을 받고왔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교통을 하지못한부분이 있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지금 세계정세를 보면 마지막때가 된것을 볼수있었습니다.
(EU초대대통령. 날씨나. 일어나는 일들(지진,폭풍등등..))
이럴때일수록 주님이 오실때를 알고 마리아처럼 향유를 쏟아부을수있도록 준비해야할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주님께서 미리 안배하시고 예정되었겠지요..
20대엔 내가 왜 주님을 누려야하는가 잘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결혼후 아이낳고 보니 조금씩 철들어가는 제의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주님의 돌보심이 없었다면 그러질 못했겠죠!!
주님께서는 여전히 우리의 성장을 원하십니다.
우린 날마다 철들어야하고 날마다주님의 분배아래있길원하십니다.
오늘 집회에서 우리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게되었습니다.
생명나무를 먹고 누리고 살고, 행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부분인지요
이것이 오늘 하루만 되는것이 아니라 꾸준히 순간순간 먹어야합니다.
저도 청년-아줌마-이지만,저보다 젊은 지체들을 보니 다 내동생같은 생각에
한번 안아주고싶고했지만~제성격으로는 그것을 할수없었습니다~
집에와서 항상후회하곤하죠,오늘 저지체에게 말이라도 걸것을..인사라도할것을....하고말이죠..
결혼하고나서는 약간의 용기가 조금생겼지만 아이두명을 낳으니 조금낳아졌지만 부족하죠 ㅎㅎ
하나님께서는 저의 그런약간의 내성적인 성격이 지체들에게 좀더 다가갈수없기때문에
주님이 흐르시는데 방해요인이되는것을 보았습니다.
내안에는 주님은 흐르시길 원하는것을볼때 내가 흘러 내보내지 않으면 내안에는다만 고인물일수밖에 될수없죠~
주님은 고인물을 원하지않으십니다.흐르시길 원하십니다.
(요즘 저의 성격을 주님께서 다루고 있으신거같습니다. 그래서 내성격을 지체에게 폭로함으로써
주님이흐를수있도록 길을내어드리는것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성격은 조금 내성적이니 인사하더라도
방갑게 맞이하여 주세요라고요~" 지체에게 주님에게 사탄에게 선포하는것이 필요했습니다..)
우리가 지금이때 주님께 분배받지않고 분배를 할수없다면 주님께는 큰손실일것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집회때 제가 대학생들보면서 느낀것은,,,,나의두꼬마와 천안교회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대학생&청년들이 요셉의 창고에서 양식을 나눠주는 그의 가족과같이 제때식량을 나눠주게하소서.
주님께 향유를 부은 마리아처럼 주님이오실때를알고 향유를준비하게하소서"" 라고 기도가되었네요~
제가 비록2그룹에 속해있지만 2그룹에서 더 자라기위한 하나님의 안배이심을 느꼈고
그 안배하심안에 제에게 많은성장이 있었고 많이볼수있었습니다.~
다른교회는 청년대학생집회가 따로 주말에있어서 많이섞이는거같은데..
천안교회는 주중이라~또 딸린 두꼬맹이가있어서 모이는것이 쉽지가 않아 아쉬움이 많이남네요~ㅎㅎㅎ
시간이되면 많이섞이고 누리길원합니다. 아멘~!!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천안교회화이팅!!청년대학생 화이팅!!

하하 ^^
자매님집에서 홈미팅 할 때 간다 간다 했는데...그 때 마침 서울로 계속 출퇴근을 하고 있어서 못 가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아무튼!
어제도 자매님과 형제님이 집회소 들어 오실 때 제가 "안녕~!!.......하세요;;;;" 라고 했어요 ㅋ 딴데를 보셔서 끝에 혼자 하긴 했지만 ^^;;;;;;;
정말 자매님 말씀 처럼 흘러 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 매일 만나고 접촉하고 연락해서 흘러 보내고 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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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주예수
날마다 성장하기 원합니다 !!
서로 지체에게 공급하고 분배함으로 향유를 같이 준비할수 있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