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60을 보면 지식, 지혜, 이해 그리고 분별에 관해 다음과 같은 리 형제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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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우리의 지혜, 이해, 분별, 지식으로 누릴 수 있다.


지식-배우는 일에 관련

지혜-우리 안의 깊은 것에 관한 것, 주로 영 안에 있는 것, 지식보다 더 깊고 높은 것

이해-지식과 지혜를 모두 포함

분별-영적수학에 의해 지식, 지혜, 이해를 모두 합하면 분별을 가지게 됨.


젊은이들은 체험적으로 주님에게서 멀리 있을 때 종종 바보스럽게 행하고 이해가 짧음을 간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께 돌이켜 조금이라도 그분을 체험할 때, 즉시 지혜와 이해가 생긴다. 이 이해는 교육이나 훈련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접촉하며 주님께 내적으로 돌이킬 때 생긴다. 지식과 지혜와 이해와 분별은 주님을 누리는 데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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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부산교회에서 생활할 때 형제의 집에서 한 학기 동안 생활한 적이 있습니다. 제 대학 생활을 돌이켜 볼 때 이 때가 제 학부 성적이 가장 좋았던 때라는 걸 간증할 수 있습니다.(형제의 집 생활은 많은 방면에서 그리스도를 공급합니다.) 그렇게 집중한 것도, 그렇게 많은 시간을 시험공부를 위해 들인 것도 아니었지만(집중하지 말라, 시간을 들이지 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시험 결과는 가장 좋았습니다. 신성한 영역에서의 집중력과 물질적인 영역에서의 집중력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신성한 영역에서의 한 시간과 물질적인 영역에서의 한 시간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특히 전공시험에서 단순히 지식을 쌓아올려 치른 시험과 신성한 지혜 안에서 치른 시험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혹자는 말씀을 누리지 않아도 과톱을 하는 학생은 무엇인가라고 반문할지 모르겠지만 그들과 우리는 가는 길이 서로 다릅니다! 우리 모두는 과정 중에 있으며 가능하다면 최선을 다해 그 분을 얻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