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파에서는 카스테라 에다가 포도주를 찍어먹는다는데
이건 우리가 떡과 잔을 먹는것과 같은건가요??
성찬식 ?? 이라고 하던데....
오늘 일하는 공장 점장님이 물어보셨는데... 대답을 못했거든요... 저는 처음듣는 단어여서...
그래서 저는 저희는 떡을 때는데요...? 라고 답했지요...
이래서 성찬식 이란게 궁금해졌답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ㅍ...

왠지 형젬님이 답해주실것 같았음 ㅋㅋㅋ 그래도 카스테라 먹는것만큼은 부럽네요 ㅋㅋㅋ;;;
교파 다는 사람들에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진리로 조성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교파에서는 어떤것들은 하는지 알아놓을 필요도 있을것 같습니다!!...
평소에 교회다닌다고 말해놓고는 성찬식 물어보니깐.... 네??그게 뭐에요??라고 하는 저로서는...
이단 인가?라고 의심받을것같다는.....
잘못된건 고쳐주고 설명해줘야 옳은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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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로서는 성찬식과 떽을 떼는 것과 같아.
성찬식도 마찬가지로 주님을 기념하는 것이고...
우리는 매주 떡을 떼지만 니가 말한대로 교파에서는 특정 절기에 하더라고...
그리고 매우 "의식"적으로 된것이 없지 않아 있고...
교파에서는 카스테라에 포도주를 찍어 먹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동그랗고 납작한 작은 과자 같은 것으로 하기도 하지...아니면 시루떡 같은 것으로 하기도 하고...그런데 사실 방식과 모양은 딱히 정해진것은 아니니 중요한게 아니지!
그런데 우리 회복에서는 바싹 부숴서 나누지? 이것은 조각 조각 나눠져 분배함을 상징한다고 하시더라고? 그런 의미가 있더구나 ㅎㅎ
그리고 교파에서는 유아 세례라는 것이 있어...왜 하는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있어.
나도 받았었고. 그리고 다시 나이가 먹고 스스로 분별이 가능할 쯤이 되면 다시 세례를 받아;;;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대부분....입교식이라고도 하고...성찬식은 이 입교식을 거친 사람, 즉 세례를 받은 사람만 참석할 수가 있어...
아무튼 그렇단다 ㅎ
그리고 이글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당~ㅎㅎ
http://localchurches.kr/nboard.php?db=trinity&mode=view&idx=44919&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