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눈길이 가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썩 꺼져!" 라는 제목이였던 것 같습니다.

약간 억양이 좋지 않아서 기독교를 비판하는 기사인가 하고 들러 봤습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다른 내용이더군요.

 

내용인 즉,

영국의 한 가게에 권총 강도가 들었는데 가게 주인은 담대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네게 명하노니 이 가게에서 나가라! 성령으로 널 묶는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상황이 녹화된 CCTV가 공개 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것에 대한 여러가지 댓글들이 분분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은 만약에 나라면?

 

만약에 우리라면 앞에 권총을 들고 위협하는 강도 앞에서 어떤 말이 나올까요?

그냥 겁에 질려 아무 말도 못할까요? 살려달라고 할까요? 돈의 위치를 친절히 안내 할까요?

 

이 기사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번 주 추구한 메시지 권위의 기도를 사용함에 대한 것과 맞물려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매 순간 큰 산들 앞에서 나의 생각 속에 헤매는 것이 아니라 권위를 사용하여 산아 들리어 바다로 던지어져라 라고 명하는 권위를 사용하기 원하고, 그러기 위해 깨어 있으며 권위를 사용할 합당한 위치에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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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딤후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