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천안교회 형제자매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잠깐 누린거 적고 갈려구요..ㅎ

 

인생은 향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곧 우리의 인생을 배를 타고 여행하는 것에 비유합니다.
길고도 짧은 이 여정중에 우리는 수 많은 암초에 부딪히고, 어떤 때는..
이 암초에 걸려서 꼼짝 달싹도 못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기도 하죠..
"주님! 이 암초를 없애주세요!"
" 다시 여행을 할수 있도록, 내가 더 나아갈수 있도록!
어서 저 암초를 없애주세요!!"

많은 순간 제 자신도 이렇게 기도 해 왔습니다. 하지만 말씀의 빛은 이러한 기도가

합당하지 않았다는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도해보는건 어떨까요?
"주님, 물이 조금더 차기 원합니다!"라구요...

이 비유는 제게 참 많은 빛비춤이 있었습니다.

모든 환경과 안배,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이 긍휼의 그릇, 질그릇 안으로
더 채워넣기 위함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여기에서 이 선이란, 우리 안에서 증가되시는 그리스도를 말한다고 합니다.


많은순간 우리는 생각합니다. 이 일을 이렇게 해결하는것이 맞느냐 틀리냐
이 문제를 푸는데 가장 효율적인것은 어떤 방법이냐?!
하지만 우리가 가리워져 있는 베일이 벗겨지게 된다면..

우리는 그분의 분배하심을 관심하게 될것입니다.


오늘 하루 그분이 우리를 더욱 채우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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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사람에게 보상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히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