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복무 중인 상병 배경태 형제 입니다
아무탈없이 군복무를 마칠 줄 알았던 저에게 주님께선
큰 변동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자녀를 사랑하신다면서 이런 고통을 주신다니..
하지만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웟치만니 형제님의 책을 볼 기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웟치만니 형제님의 많은 체험들중에 저를 적셨던 것은
순종과 겉사람을 파괴하는 것이었습니다.
웟치만니 형제님은 순종이라는 공과를 배우는데 1년 6개월이 걸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순종이 생명인 군생활을 1년여 동안 하면서도 이 부분을 읽을때 새로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겉사람을 파괴해야한다는 공과도 정말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겉사람을 파괴할 상황을 안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웟치만니 형제님은 이러한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병원생활을 하면서 이런 상황을 많이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여기서 얻은 공과들을 우리 모든 지체들이 함께 나눴으면 합니다.
아멘
경태형제! 반가워요! 이젠 홈피도 들어오는것 보니까
고참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주님을 많이 누리기 원합니다.
그렇게될때 병원생활이 오히려 형제에게 가치가 있는
기간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멘!
경태 형제 반갑습니다.
지금의 시간은 주님과 더 가까와 지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 경태형제를 이끌어 주소서!
그 마음이 당신께 고정되게 하소서!
깜짝 놀랐네요^^
현재의 환경가운데서 우리를 공급해주니 감사하구요.
자대 복귀하면 무리하지 말고 몸관리 잘 하세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기 바래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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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성경에서도 우리는 군사로 부름받았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군사로 부름받는 사람들에게는 개인적인 어떤 것들이 없다, 부르신 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시더라구요!
군대를 갔다 온 남자들은 더 실감? 이 가는 부분인 것 같아요.
군대라는 곳의 특징 중 가장 큰 것은 내의 생각과 기분이 어떠하든 관계 없이 시키는 대로 해야한다는 것이죠.
"오늘의 과업은 부대 울타리 주변 시야 확보를 위한 제초작업이다!"
"중대장님....저는 오늘 그걸 할 기분이 아닙니다...그러니 오늘 못 하겠습니다."
이런건 말도 안되는게 군대죠...
하지만 군사로 부름 받은 저를 포함한 많은 지체들이 나의 어떠한 느낌에 따라 명령을 거부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불순종이죠...아 정말로 이 러한 배움의 과정에 있는데...순종의 공과를 배우는데 1년 6개월만 걸려도 참 좋겠습니다 ^^
아무쪼록 경태형제 오랜만에 이곳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갑네요 ㅎㅎ 그리고 이렇게 말씀으로 공급해 주니 더 좋네요~
언제 한번 가본다 생각만 했지 가보지도 못하고 미안해요!!^-^
주님께서 전역하는 날까지 건강을 책임져 주시길 원합니다~